(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정룡수 평양정향건재공장 지배인(박사)이 2025년 최우수발명가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질적지표가 우수한 30여종의 각종 칠감들과 방수재료,콩크리트첨가제를 개발생산하여 건재품의 다종화,다양화를 실현하고 당의 건설정책관철에 기여하였다.
기능성칠감을 비롯한 많은 건재품들은 기술적특성이 국제적기준에 도달하거나 더 높은것으로 하여 12월15일품질메달과 증서를 수여받고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으며 공장은 10여종의 건재품들에 대한 특허기술도 소유하고있다.
건재품의 질적지표를 과학적으로 담보하는 현대적인 시험측정설비들과 생산설비들,과학적인 품질검사체계에는 정룡수지배인의 사색과 탐구,헌신이 고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