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5년 12월 24일 준공을 선포한 정평군식료공장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료공장에서 생산한 된장,간장맛만은 보아야 하겠다고 하시며 장생산실로 향하시였다.
밀간장병을 드시고 간장을 접시에 부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색갈을 헤아려보시고 맛도 보아주시며 간장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도를 가르쳐주시였다.
이어 밀된장의 맛을 보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된장도 맛이 괜찮다고,꼭 메주장같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순 밀된장이라고 말씀올리는 공장일군의 대답을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조업한 시,군식료공장들에서 생산한 된장들가운데서 맛이 제일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지방인민들에게 맛좋은 기초식품을 더 많이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며 새로 일떠선 지방의 식료공장에서 생산한 장맛까지 보아주시고 그리도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일군들은 뜨거운 격정속에 우러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헌신과 다심한 손길이 있어 지방인민들의 생활에서 변혁이 일어나고있음을 다시금 절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