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재료과학부 실장 김성무가 2025년 국가최우수과학자,기술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널리 쓰이는 각종 압축기의 기밀고리를 연구개발하였다.
나노재료합성방법에 기초하여 나노산화아연을 비롯한 나노재료들의 합성기술과 과학적인 계면처리 및 균일복합기술을 완성한데 기초하여 기밀제품생산공정을 확립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중요생산단위에 도입된 그의 연구성과는 종전보다 제품의 수명을 늘일뿐 아니라 압축기보수에 들던 많은 로력과 시간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일수 있는것으로 하여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