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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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5.18
정치・군사

로동신문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특유의 힘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강대한 국가를 떠올리는 무한대한 힘은 정치사상적위력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력사에는 우리 국가처럼 한걸음한걸음 가장 준엄한 험로역경을 헤쳐온 례는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엄혹한 시련이 련속 겹쳐들면 나라가 서서히 조락되는것은 인류국가발전사에서 당연한 법칙처럼 통용되여왔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된 전대미문의 중압속에서도 결연히 일떠서 기적의 년륜을 새겨왔다.

지난 10여년을 놓고보더라도 남들같으면 이미 열백번도 굴복하거나 쓰러졌을 혹독한 곡경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경이적인 대승을 련속다발적으로 안아오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에 들어서고 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하였다. 만약 우리에게 수령,당,대중이 하나로 굳게 뭉친 정치사상적위력이 없었다면 세인이 격찬하는 강대한 우리 국가의 오늘이 없었을것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성과에서 더 큰 성과에로,변혁에서 더 큰 변혁에로 나아가는 새로운 진군길에 들어섰다.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새 변혁시대를 과감히 개척한 승리와 성과에 토대하여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는 결정적인 담보는 정치사상적위력의 강화에 있다. 정치사상적위력,바로 이것이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비약을 안아오는 불가항력이다.

오늘 우리 국가특유의 힘인 정치사상적위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되고있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친 정치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쳐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