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농업위원회에서 과수업의 과학화,집약화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하고있다. 올해에 수천정보의 과일나무그루바꿈을 진행할 계획을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경제조직사업과 기술적지도를 강화하고있다.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밀식재배면적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 주목을 돌리고있다. 이미 봄철나무심기기간에 들어서기 전에 모든 과일생산단위들에서 그루바꿈계획에 따르는 우량품종의 나무모준비를 선행시키도록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나무심기의 모든 공정작업에서 기술규정의 요구를 지켜 사름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지도에도 힘을 넣고있다.
과일군과 북청군안의 과수농장들을 비롯한 각지 과수농장들에서 과일나무그루바꿈을 일정계획대로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