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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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02
사회생활

신흥관 창립 50돐 기념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신흥관이 창립 50돐을 기념하였다.

신흥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깊은 뜻을 담아 그 이름도 지어주시고 여러 차례나 찾으시여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에 충실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지방의 손꼽히는 급양봉사기지이다.

기념보고회가 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안금철동지와 관계부문,신흥관의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신흥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안금철동지가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동흥산기슭의 명당자리에 조선식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서 남다른 영광속에 첫자욱을 뗀 신흥관의 발전로정에는 당의 령도업적을 인민들의 생활과 피부에 실질적으로 가닿는 혜택으로써 고수하고 빛내여온 종업원들과 일군들의 높은 충실성과 성실성,집단주의기풍이 력력히 새겨져있다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사상교양거점들을 훌륭히 꾸리고 봉사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며 경영활동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오는 나날에 신흥관이 2중3대혁명붉은기,3중26호모범기대영예상,모범준법단위의 영예를 지니고 수많은 당 및 국가표창수훈자들을 배출한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헌신적복무의 자욱을 새겨온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창립 50돐을 맞는 신흥관의 전체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였다.

보고회에서는 기념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