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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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14
사회생활

평양시에서 교육조건과 환경 개선사업 추진

 

(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

보통강구역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부터가 학부형,후원자가 되여 경흥고급중학교의 운동장 인공잔디깔기에 필요한 자재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줌으로써 손색없이 마무리하는데 이바지하였다.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의 교육자들은 외국어학습홀들을 특색있게 꾸리고 교내의 곳곳에 어휘표현들과 일상용어들을 게시한것을 비롯하여 외국어학습에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는 사업에서 본보기를 창조하였다.

서성구역 상신고급중학교,남교고급중학교 실험실습실들에 콤퓨터,액정TV,투영기를 비롯한 설비들을 충분히 갖추어준 서성구역검찰소,서성구역공업상품관리소 등의 일군들이 교원들의 생활상편의도 보장하기 위해 성심을 바쳐가고있다.

모란봉구역의 일군들과 후원단체들에서는 인흥고급중학교 교사와 체육관개건을 비롯하여 교육단위들의 물질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선교구역,동대원구역,대동강구역 등에서도 구역안의 학교,유치원들,교원재교육강습소의 교육조건과 환경개선에 필요한 자재들과 교육기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