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곡산공장의 로동계급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공장을 현지지도하신 날을 맞이하고있다.
2016년 6월 15일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면서 평양곡산공장에서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가장 정확히 관철하였다고,주체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공장이라는 높은 평가를 안겨주시였다.
평양곡산공장에서는 지난 10년간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고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투쟁을 벌려 인민생활향상과 식료공업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많은 생산설비들을 설계,제작하고 무균화,무진화,자동화,흐름선화가 실현된 새로운 식료품생산공정을 확립하였다.
소분자수에 의한 물때제거기술을 도입하여 보이라운영에 들던 많은 자금과 자재를 절약하였으며 새로운 강냉이가공방법을 확립하여 경영관리와 제품생산의 효률성을 훨씬 높이였다.
당생산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연구를 다그쳐 당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으며 수많은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여 원료,자재의 국산화실현과 생산토대강화에서 전진을 이룩하였다.
가공직장,물엿직장 등의 생산공정들에 식품안전관리체계가 확립되였으며 10여가지 제품이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다.
공장은 3중3대혁명붉은기와 2중26호모범기대영예상 등을 쟁취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