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 창성군에 있는 유평혁명사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의 준엄한 시기 조선인민군 지휘관,병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전 전선에 걸쳐 반공격에로 넘어가 침략자들을 소멸할데 대한 작전적구상을 펼치신 뜻깊은 곳이다.
1950년 10월 어느날 새벽 이곳에 도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수수한 농촌집에서 온 하루를 바쳐가시며 조국해방전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탁월한 사상과 전법을 창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대의 새로운 반공격의 서막으로 되는 강력한 반타격전인 운산지구전투의 첫날정형을 보고받으시고 대담하게 포위망을 좁히고 드세찬 공격으로 적들을 철저히 격멸소탕할데 대해 명령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 지역에서 방어를 더욱 강화하고 인민군부대들의 전투준비를 철저히 갖출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마을농민들의 전시농사형편을 알아보시고 더 많은 식량을 증산하여 전선에 보내주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3년 6월 15일 유평혁명사적지를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에 계신 하루는 우리 당력사에 길이 새겨질 잊지 못할 날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유평혁명사적지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기 위한 작전적구상을 펼치시여 전쟁승리의 새 국면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오늘도 길이 전해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