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8년 5월 어느날 완공된 고암-답촌철길을 돌아보시려 현지에 나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천시의 고암지구와 송전반도사이에 있는 석전만을 가로지르며 뻗어간 석전만다리를 흐뭇한 시선으로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석전만다리우를 돌아보실 때였다.
철길과 시설물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잘할데 대하여 이르시던 그이께서는 철길과 걸음길을 엇바꾸어 바라보시다가 한가지 아쉬운것이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영문을 몰라 서로 얼굴만 쳐다보았다.
그러는 일군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것은 이 다리를 렬차뿐아니라 자동차도 다닐수 있게 건설하지 못한것이라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다리의 폭을 좀더 넓혀 자동차까지 다닐수 있게 하였더라면 그야말로 멋쟁이다리로 되였을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현재의 다리를 기차와 자동차가 다 다닐수 있는 다용도화된 다리로 만들수 있는 명안을 가르쳐주시며 하자고 마음만 먹으면 못할것이 없다고,석전만다리로 자동차도 다닐수 있게 하면 다리가 다용도화되여 경제적효과성이 더 높아질것이라고 하시였다.
그야말로 일석다조의 명안이였다.
그후 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짧은 기간에 석전만다리를 렬차와 함께 자동차들도 다닐수 있게 다용도화하였으며 불장식도 하여 이 지구를 더 훌륭히 변모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