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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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16
경제

전국의 20개 시,군종합봉사소 골조공사 결속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종합봉사소건설에서 위훈을 떨쳐가는 조선인민군 관병들의 헌신적투쟁에 의해 전국의 20개 시,군들에서 골조공사가 결속되였다.

선천군,대안구역의 종합봉사소건설에 동원된 조선인민군 관병들이 기초굴착 및 콩크리트치기를 다그쳐 끝낸 기세를 늦춤이 없이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중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골조공사를 제일먼저 결속하였다.

은률군,판문구역,신흥군,송화군,무산군종합봉사소건설을 맡은 부대들에서 설계,시공,감독일군들사이의 협동을 강화하고 군인들이 건설장비들을 능숙하게 다룰수 있도록 기술학습,보여주기,기능공경기를 조직함으로써 공사성과를 확대해나갔다.

강남군,신평군,봉산군,시중군,락원군에 달려나간 군인건설자들이 혼합물생산능력을 높이고 축조,철근조립,용접작업 등을 규정대로 하면서 공정별작업에 량심을 바치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화평군,통천군,맹산군,평강군,삼수군,평원군,명간군에 파견된 부대들에서도 로력과 자재를 절약할수 있는 공법들을 받아들이는것과 함께 시공수준을 제고하면서 건축물의 매 요소를 완성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