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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6.16
경제

황해북도에서 인민소비품의 질량적수준 제고사업에 주력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인민소비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를 위한 사업을 밀고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시,군들에서 자체의 경제발전공간을 확대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전시회,품평회 등을 조직하여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일반화하고있다.

기술경쟁,개발경쟁이 벌어지는 속에 소비품의 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1.3배로 늘어났다.

연탄군,은파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새 제품에 대한 군중평가를 심화시켜 제품들의 질적수준을 향상시키였다.

곡산군,황주군에서는 현대적인 식료공장들이 은을 내도록 하기 위해 원료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강화와 지역의 자연부원을 리용하는데 힘을 넣음으로써 잣단설기를 비롯한 새 제품들을 개발하였다.

사리원기초식품공장에서 살구,밤,분지 등을 가지고 지방고유의 맛을 살린 여러가지 제품을 생산하고있다.

사리원애국수지일용품공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도 원가저하와 생산의 질량적장성에서 진전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