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 기와보도블로크공장이 건설되여 조업하였다.
각이한 형태의 기와들과 보도블로크생산에 필요한 능률높은 설비들을 갖춘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건설을 내밀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기와보도블로크공장 조업식이 2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도안의 일군들,근로자들,건설자들,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한 조업식에서는 연설이 있었다.
조업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일떠선 공장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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