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 근로자들이 농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다음해 농사차비를 위한 풀거름생산을 추진하고있다.
농촌들에서는 력량과 수단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여 매일 풀베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적기를 놓치지 않게 풀원천이 풍부한 지대들을 타고앉아 일손을 다그치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풀씨가 앉기 전에 한단의 풀이라도 더 베여들이기 위해 강하천주변과 산기슭 등의 풀을 거두어들이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공정별작업을 알심있게 하면서 풀더미를 높이 쌓아가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는 품들여 베여들인 풀더미들에 물거름주기,흙덮기를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