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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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8.20
사회생활

개성시에서 당의 령도업적 빛내이기 위한 교양사업 강화

 

(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에서 당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신 시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도록 선전선동공세를 강화하고있다.

령도업적단위답게 청사를 품위있게 꾸리고 면모를 일신시킨 시인민위원회에서는 당의 사상과 숨결이 맥박치는 구호와 표어들을 집중게시하고 모든 일군들이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책임감을 자각하고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개성방직공장에서 사상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사업을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근로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고있다.

고려성균관,송도사범대학에서는 청년대학생들을 위대한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한 혁명인재들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개성시 선죽고급중학교,동현소학교에서도 교육사업의 모든 공정과 계기에 령도사적을 통한 교양을 진행하고있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해선남새농장,의포농장에서 들끓는 포전마다에 선전선동력량을 집중전개하고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농업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다.

장풍군 구화농장,판문구역 채련농장에서도 현장들을 당정책으로 일관된 교양공간,교양마당으로 만들고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가,애국적인 근로자들로 준비시키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