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강서분무기공장이 년간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완수한 기세드높이 증산투쟁에 매진하고있다.
공장에서는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요구에 맞게 계획관리,기술관리,로력관리,설비관리,품질관리 등을 과학화하면서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더 높은 생산실적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한 분무기생산계획을 지난해보다 높이 세운데 맞게 설비보수와 정상가동에 필요한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마련해놓고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새 기술개발연구실 기술자들의 역할을 강화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실속있게 벌려 배낭식분무기,물뿌무개 등 제품의 질제고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성을 1.5배로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