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에로 농업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전개하고있다.
평양시농근맹위원회에서는 새롭고 참신한 교양방법을 탐구적용하는 한편 감화력있고 호소성이 강한 자료들을 준비해가지고 강동종합온실농장에 나가 선동활동을 벌려 농업근로자들이 농작물비배관리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도록 하였다.
황해북도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농근맹해설강사들로 경제선동소편대를 조직하고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선동활동을 진행하였다.
해설선전자료들과 록음편집물을 품들여 준비한 함경남도,함경북도농근맹위원회의 일군들은 담당한 시,군의 농장들에서 농장원들과 일도 함께 하면서 격식없는 정치사업으로 그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고무하였다.
들끓는 작업현장들에 선전선동력량을 집중전개하고 노래와 시를 비롯하여 인식교양적효과가 큰 작품들로 동맹원들의 열의를 북돋아주는 평성시안의 농근맹일군들의 화선식정치사업은 련일 높은 풀베기실적에로 이어지고있다.
남포시 강서구역,개성시 개풍구역 등의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도 참신한 사상공세를 활발히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