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81돐이 다가올수록 대성산혁명렬사릉으로 계승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굽이치고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은 조국해방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간고한 투쟁의 길에 참된 인생의 자욱을 아로새긴 항일혁명투사들을 가장 값높이 내세워주시려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떠받들려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이다.
8월에 들어와 수많은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아 백두의 혁명정신,빨찌산정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겨나갈 신념과 의지를 백배하였다.
주작봉마루에 오른 그들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전통을 창조하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억년 드놀지 않는 초석을 다진 혁명의 스승이고 제일선배들인 렬사들을 경건히 추모하였다.
대성산혁명렬사릉을 돌아보면서 그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계승하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가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