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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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8.27
사회생활

인민은 못잊습니다-로동계급속에서 굳히신 결심

 

(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3년간에 걸친 조국해방전쟁이 우리의 승리로 끝난지 한주일밖에 안되던 1953년 8월 3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강선제강소(당시)에 오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를 하나 준비하다가 강선의 로동계급과 복구건설문제를 의논해보려고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구상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시였다.

자기들을 믿고 나라의 중대사를 의논해주시는 그이께 그곳 로동계급은 수령님의 로선을 절대지지한다고 뜨겁게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동계급속에서 큰 힘을 얻으시였으며 전후복구건설의 총적방향이 전적으로 옳았다는것을 거듭 확인하시였다.

강선에서 돌아오신지 이틀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6차전원회의를 소집하시고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제시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