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은 우리 청년들의 명절인 청년절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27년 8월 28일 새형의 청년혁명가들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였다.
조선청년운동의 새 력사가 시작된 이 날을 우리 나라에서는 청년절로 뜻깊게 기념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혁명의 주력군,계승자,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대,돌격대 등의 성스러운 칭호와 함께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기개가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는 오늘날 청년절은 청년강국의 명절로 더욱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12년 8월 청년절을 맞으며 경축행사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고 멀리 전선시찰의 길에서 경축대회 참가자들과 온 나라 청년들에게 축하문을 보내주시였다. 전선시찰을 마치고 돌아오시는 길로 경축행사대표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공연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13년 청년절에 즈음하여 진행된 홰불컵 1급남자축구 결승경기도 인민군장병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과 함께 관람하시였다.
청년동맹 제9차대회가 진행된 2016년의 청년절에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으며 청년동맹기발도 직접 수여해주시였다.
우리 청년들이 한 일이라면 그리도 대견해하시며 시대의 단상에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은 2015년과 2021년의 청년절에도 뜨겁게 어리여있다.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이 세상 가장 큰 영예와 복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청년들의 긍지와 영예는 청년절과 더불어 더욱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