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남도에서 해주학생소년궁전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해주시 중심지구의 남산기슭에 새로 일떠서는 학생소년궁전은 각종 소조실과 사무실을 비롯한 백수십개의 방이 있는 6층짜리 본관에 여러가지 다채로운 예술 및 체육소조활동을 동시에 진행할수 있는 2층짜리 극장과 체육관이 량옆으로 잇닿아있는 종합적이며 현대적인 학생소년과외교양기지이다.
도청년돌격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궁전의 본관과 극장,체육관의 지붕 및 천정공사를 비롯한 여러 대상의 공사를 질적으로 내밀어 완공의 날을 앞당기고있다.
도에서는 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궁전관리운영과 학생소년들의 과외교양 및 과외활동에 필요한 모든 설비와 비품들을 갖추어주기 위한 사업과 해당한 인원선발사업도 동시에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