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 여러 부문,단위에서 8월 인민경제계획이 완수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8월 선철,압연강재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광부들이 철정광생산을 장성시키였다. 흥남전극공장,장산광산 등에서도 월계획을 수행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8월계획을 완수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날마다 비료산을 높이 쌓았다. 신의주화학섬유공장,평양고무공장 등에서도 계획수행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울리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탄부들이 계획보다 수천t의 석탄을 증산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2.8직동청년탄광,령대청년탄광의 탄부들은 능률적인 채탄방법과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련일 실적을 올리였다.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천내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에서도 일정계획을 수행하였다.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산열기를 고조시켜 성과를 거두었다.
채취공업부문에서 광물 및 유색금속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났다.
림업성적인 통나무생산계획이 129%로 결속되였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증송의 기적소리를 울리였다.
각지 건재생산단위들이 새 기적,새 기록창조로 들끓었다.
경공업부문에서 소비품의 질량적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진전을 가져왔다.
수산성적인 8월 물고기잡이계획이 완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