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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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9.10
경제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농기계수리정비 결속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벼가을과 낟알털기를 위한 농기계수리정비를 끝내였다.

도에서는 농기계들의 전반적인 가동률과 기술준비상태를 장악하고 성능갱신사업을 질적으로 다그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다.

도와 시,군의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담당단위에 나가 기술력량강화와 부속품확보를 다그치며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갔다.

사리원시,연탄군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려 농기계수리정비를 마무리하였다.

곡산군,수안군에서는 일정계획을 세우고 부속품보장을 선행시키며 종합수확기,탈곡기들의 작업효률을 보다 높일수 있게 하였다.

서흥군,신평군에서는 농기계들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준비를 갖추었다.

상원군농기계작업소에서 여러가지 부속품을 자체로 생산하면서 수리정비기일을 앞당기였다.

은파군,황주군,토산군에서는 뜨락또르와 련결차,경운기 등의 수리정비를 하고 포전별조건에 맞게 벼단운반속도를 높일수 있도록 사전대책을 세우고있다.

송림시,금천군 등의 농촌기계화초병들도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최적기에 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