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애국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시대를 열어나가는 보람찬 려정에서 국경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존엄높은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책임일군들, 무력기관 지휘성원들이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시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국가부흥의 경이적인 전기를 펼쳐가시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어머니조국의 무궁한 존엄과 번영,인민의 행복을 위한 력사적투쟁의 전위에서 더욱 과감히 분투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