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대학들에서 모든 학생들이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을 잘 알고 철저히 준수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대학들에서는 준법교양계획을 세운데 기초하여 해설제강을 읽어주는것으로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무심히 대하던 문제들과 결부하여 준법교양을 해나가고있다.
아침독보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출판물에 실리는 준법교양주제의 기사들과 해설담화자료 등을 리용하여 학생들이 이 사업의 중요성을 잘 알고 생활해나가도록 하고있다.
학생들이 교통질서를 비롯하여 나라의 법규범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켜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준법교양주제의 예술공연,다매체편집물과 청년대학생들의 특성에 맞는 실감있는 교양방법을 통하여 학생들의 준법의식을 부단히 높여주고있다.
준법기풍확립에서 모범적인 학생들의 경험을 널리 소개일반화하는 사업을 방법론있게 벌려나가는 한편 손전화기용프로그람 등을 리용하여 준법교양의 실효성을 제고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