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1991년 12월 어느날 수산부문 책임일군협의회를 조직하시였다.
협의회가 열리게 된데는 사연이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해안일대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다가 어느한 바다가에서 갈매기들이 날아예는것을 보시게 되였다.
일군들에게 갈매기가 많이 날아다니는것을 보니 물고기가 많은것 같다고 하시며 초롱덤장을 한건 쳐보라고 하시였다.
200㎏이나 되는 물고기가 덤장에 걸리였다.
그이께서는 초롱덤장을 4건 가져다 또 쳐보라고 하시였다.
800㎏이 넘는 물고기를 잡았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였다.
그로부터 얼마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일군에게 래일 수산부문 일군협의회를 하려고 한다고,초롱덤장을 치는 수산협동조합 관리위원장도 참가시켜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그리하여 수산부문 책임일군협의회가 열리게 되였던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