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동신문》에 의하면 농업과학원 벼연구소 온천벼연구분소의 과학자들이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염도가 높은 간석지논에서의 영양랭상모재배기술도입에 성공하였다.
로력공수와 영농자재를 절약하면서도 정보당소출을 높일수 있는 연구성과가 이룩됨으로써 알곡생산목표점령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밝은 전망이 열리였다.
현재 간석지포전마다 펼쳐진 벼생육상태는 대단히 좋다. 예상수확고를 평가해본데 의하면 지난해에 비해 정보당 1t이상 증수할것이 예견된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