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포시에서 애국주의교양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
당일군경제선동대원들과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등에서 강연선전과 예술선동활동을 벌려 로동자,기술자들이 전세대 로동계급의 충실성의 바통,애국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고무해주고있다.
시청년동맹위원회에서 청년들을 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실천활동에 구현해나가는 애국청년들로 육성하기 위한 교양에 품을 넣고있다.
각급 직맹,녀맹조직들에서는 중요건설장들과 공장,기업소,농장들을 순회하면서 애국주의주제의 시와 노래들을 가지고 기백있는 경제선동활동을 전개하여 대중의 혁명열,애국열을 배가해주고있다.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해설강사들은 알곡생산에서 모범적인 농업근로자들의 소행을 널리 소개선전하면서 모든 농장원들이 당의 사랑과 은덕에 다수확의 자랑찬 성과로 보답해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와우도구역 연대고급중학교,항구구역 대두소학교를 비롯한 시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수업전교양시간과 과외활동 등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고향과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