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선수권대회가 개막되였다.
4.25선수단, 압록강체육단, 평양체육단, 룡악산태권도선수단, 청천강체육단, 륙해운성체육단, 조선체육대학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체육단, 선수단, 체육교육단위들이 참가하는 이번 선수권대회에서는 축구, 롱구, 배구, 탁구, 륙상, 체조, 권투, 력기, 태권도 등 30여개 종목의 550여개 세부종목경기들이 벌어지게 된다.
개막식이 22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체육부문 일군, 체육인,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선수들의 분렬행진에 이어 테크볼 남자복식, 혼성복식경기들이 있었다.
공화국선수권대회 종목별경기들은 평양시와 평성시, 사리원시 등에서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