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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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10.16
사회생활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자매학교운영 활발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도시와 농촌간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자매학교운영사업이 활발히 전개되고있다.

보통강구역 류경소학교에서는 삼석구역 철봉소학교에 나가 교수참관과 교수합평회 등을 정상화하는 한편 외국어수업시범교수도 보여주면서 교원들의 자질을 부단히 높여주고있다.

대동강구역 청류소학교의 교원들은 순안구역 신정소학교 교원들에게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기 위한 묘리도 배워주면서 자매학교운영을 벌려나가고있다.

주변학교 학생들의 학습지도를 방법론있게 하면서 전반적인 학과실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대성구역 5월13일룡남고급중학교의 교원들이 지혜와 정열을 다하고있다.

선교구역 남신고급중학교,률곡소학교에서는 력포구역 추당기술고급중학교에 교종별에 따르는 교편물,다매체편집물을 해결해주어 교원들이 안목을 보다 넓히고 선진적인 교육방법을 터득하는데 기여하였다.

평천구역 봉학고급중학교,간성소학교의 교육자들도 지역의 전반적교육수준을 끌어올리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