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들을 진행하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은 강습회참가자들은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개척기로부터 근 한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영구불멸할 업적과 숭고한 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안았다.
당창건사적관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할 당건설업적을 숭엄히 되새기며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 당중앙의 충실한 대변자, 혁명의 나팔수로 튼튼히 준비해갈 열의를 배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돌아보면서 위대한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로동당의 사상적근위병다운 열정과 용기로 새시대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결심을 굳게 다지였다.
그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중앙계급교양관, 주체음악예술발전관 등도 참관하였다.
참가자들은 화성거리와 림흥거리, 새별거리 등을 돌아보았으며 화성지구 5단계 건설장에서 정치사업과 로력지원도 진행하면서 건설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그들은 또한 평양교예극장, 청년중앙회관에서 국립교예단의 종합교예공연과 천성청년탄광기동예술선동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예술소조공연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