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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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10.16
사회생활

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 강화,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 제고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시,군양묘장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나무모생산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강원도에서 모체양묘장들의 개건보수공사를 짧은 기간에 결속한데 이어 양묘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 나무모생산을 종류별특성에 맞게 추진하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해당 단위와의 긴밀한 련계밑에 많은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나무모심기의 최량화,최적화를 보장할수 있는 능률적인 양묘기계를 시,군양묘장들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자강도에서 시,군양묘장들에 통합생산조종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으며 지역의 기후풍토에 맞으면서도 경제적실리가 큰 수십종에 수억그루의 나무모를 자래우고있다.

함경남도에서는 구제률이 높은 친환경적인 록색농약을 만들어냄으로써 잣나무모의 생산성을 지난해보다 1.3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으며 효률적인 식물영양강화제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여 나무모기르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남포시에서 나무모의 생장능력을 높일수 있는 성장촉진제를 연구완성하여 종전보다 사름률을 훨씬 끌어올리였으며 량강도에서는 모기르기를 과학적으로 할수 있게 생물농약생산기지들을 꾸려놓았다.

평안북도에서도 앞선 기술을 도입하여 종자의 싹트기률을 95%이상으로 보장할수 있는 생물농약을 만들어냄으로써 나무모생산을 장성시키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