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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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10.24
경제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지원열의 고조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녀맹조직들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증산투쟁,창조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석탄공업부문을 지원하고있다.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녀맹중앙예술선전대원들은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에서 격동적이고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로 경제선동활동을 힘있게 전개하여 생산자대중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고조시키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흑령탄광 등을 찾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성의껏 준비한 지원물자들도 안겨주면서 지하전초병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을 위해 성심을 다해가는 녀성들속에는 여러가지 로동보호물자도 안겨주고 참신한 선동활동과 다양한 편의봉사활동으로 탄부들을 고무해준 평안북도 구성시,운산군과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있다.

강원도,자강도와 라선시안의 녀맹조직들에서 탄부들을 위한 후방사업에 지성을 기울이고있는것을 비롯하여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고조되고있는 지원열기는 석탄생산자들의 앙양된 기세를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