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수도 녀맹원들의 축하무대 《애국과 평양녀성들》이 11일부터 21일까지의 기간에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과 근로자들 등이 축하무대를 관람하였다.
선동과 합창 《친근한 어버이》로 시작된 축하무대에서 출연자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누려가는 녀성들의 고귀한 삶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끝없이 밝고 창창할 래일을 환희롭게 구가하였다.
시랑송과 노래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등의 종목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조선녀성들의 존엄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순결하고 진실한 모성애로 사회주의대가정에 그윽한 향기를 더해주는 어머니들의 명예가 끝없이 빛나고있음을 잘 보여주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일편단심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충성과 애국의 한길만을 꿋꿋이 걸어가고있는 어머니들에 대한 이야기는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을 아름답게 가꿔가는 애국녀성,공산주의어머니가 될 우리 녀성들의 불같은 맹세가 4중창 《조국과 나의 운명》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축하무대는 합창 《우리는 조선사람》,《조국이여 번영하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