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장수자들의 기쁨이 커가는 속에 평안북도 신의주시 연하동에 경사가 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신의주시 연하동 46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박등림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꿈만 같은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있는 할머니는 자손들에게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따르는 길에 가정의 행복도 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맡은 혁명초소에서 일을 잘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신의주시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가정을 방문하여 할머니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