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4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1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이 땅우에 강대하고 번영하는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는것을 필생의 위업으로 내세우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애국,애민의 장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던 나날 평양방직기계공장에서 생산실습을 하시면서 설비관리,기술관리의 숭고한 모범을 보여주신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한겨울의 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평양밀가루가공공장을 찾으시여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식료품의 질과 위생안전성을 높여나가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헌신과 로고를 전하였다.
출연자들은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로 전변된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못내 기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로동계급,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