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황해북도 송림시 오류동 19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안을득할머니에게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절감한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후에야 보람찬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수십년간 농사일에 헌신하였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자손들이 혁명과업수행에 분투하도록 책임과 본분을 다하였다.
송림시의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