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당의 령도밑에 날로 흥하는 사회주의문화농촌의 희한한 모습이 남포시의 농장들에 펼쳐졌다.
천리마구역 고창리와 대안구역 다미리,성암리,와우도구역 대대동에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은 로동당의 은덕으로 마련된 문명의 새 터전이다.
해당 지역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남포시와 천리마구역,대안구역,와우도구역의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농장마을들이 들썩하게 축하공연무대와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