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북도에서 지난 10여년간 산림조성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어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까지 도적으로 조성한 산열매나무림은 5만 2000여정보,땔나무림은 3만 4000여정보에 달한다.
신계군에서 해마다 5000여정보의 잣나무림을 조성하였으며 토산군에서는 모체양묘장과 숲사이양묘장운영을 실속있게 하여 해마다 많은 산열매나무모를 생산보장하였다.
연탄군에서 땔나무림지를 선정하고 군중적인 사업으로 아카시아나무 등을 심었으며 금천군에서는 나무심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지켜 사름률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