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 청년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상교양사업을 전개해나가고있다.
평양시안의 청년동맹일군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의 사상과 진수를 청년들속에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학습을 심화시키는것과 함께 대건설장을 비롯한 들끓는 전구마다에서 감화력과 호소성이 강한 선전공세로 집단적,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는 청년들의 혁명열을 배가해주고있다.
평안북도,황해남도,함경북도,라선시의 청년동맹일군들은 전세대 청년들의 투쟁기풍과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계획을 세우고 대중속에 들어가 정치선전,경제선동을 벌리고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평양건설위원회 등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청년동맹창립 80돐을 기념하는 대회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만나뵙는 영광을 지닌 청년들과의 축하모임,상봉모임을 의의있게 조직하여 모든 동맹원들이 청춘의 삶은 무엇으로 아름답고 빛나는가를 깊이 새겨안고 더욱 분발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되고있는 혁신의 새 소식들을 알려주면서 동맹원들을 사회주의애국운동,혁명적인 대중운동에로 불러일으키고있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정주시 일해농장,사리원시 해서농장의 청년동맹일군들의 현장정치사업도 청년들의 투쟁열의와 경쟁심을 고조시키고있다.
평안북도 염주군과 함경남도체신관리국,함주군건설려단의 청년동맹조직들에서도 청년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긍정적소행들을 내세워주고 일반화하여 집단안에 나라에 보탬이 되는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는 기풍이 차넘치도록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