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사리원가죽이김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하였다.
원료투입으로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과 환경이 일신됨으로써 각종 일용품생산에 필요한 질높은 가죽을 경공업기지들에 보장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담보가 마련되였다.
공장준공식이 26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사리원시의 일군들,근로자들,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을 돌아보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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