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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1.28
경제

평안남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해나섰다.

덕천시,개천시,북창군 등의 청년들이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탄광청년돌격대들로 진출하였다.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지방발전정책,육아정책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받들어갈 열망을 안고 은산군과 양덕군의 청년들은 농장과 원료기지사업소,염소목장으로 갈것을 결의해나섰다.

맹산군,문덕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청년들은 외진 령길소대와 학교건설대,건설려단으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25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당정책관철의 전구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