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세포군과 창도군의 청년들은 건설려단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초소들로 진출해나섰다.
통천군,금강군 등의 청년들이 전세대 청년선구자들의 혁명정신,투쟁기풍을 본받아 도로소대에 자원해나섰다.
애국청년들속에는 령길소대에 탄원한 판교군과 회양군의 청년동맹원들도 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1일 강원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주문진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원산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