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당 제8기기간 기적적증산에로 부르는 당의 호소에 언제나 제일먼저 화답하고 완벽하게 실천하였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최고생산실적을 무려 세차례나 갱신하는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이룩하였다.
당중앙은 2021년 12월전원회의에서 산업건설 및 수도와 지방에서의 대규모살림집건설과 병행하여 새로운 농촌건설정책을 제시하였다.
2022년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종전의 최고생산실적에 비해 수십만t이나 더 높은 새 기록을 세움으로써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고 당의 건설정책을 드팀없는 실천으로 받들었다.
우리 당의 독창적인 국가건설사상이 응축된 《지방발전 20×10 정책》관철을 위한 대건설투쟁에서도 련합기업소는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전위대로서의 역할을 하였다.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첫해인 2024년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수만t을 증산하였다.
2025년을 당 제8차대회 결정들을 완결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국면을 마련하는 경이적인 해,위대한 전환의 해로 정한 당중앙은 기념비적실체들을 더 많이, 더욱 훌륭히 완공할데 대한 웅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새 기준, 새 기록창조로 온 한해 상원이 들끓은 결과 2025년에 그 전해 증산량의 10배라는 증산실적이 기록되였으며 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가장 큰 로력적성과가 마련되였다.
최고생산실적을 연 세차례나 돌파한 격동적인 5년간의 려정에는 집단적혁신과 대중적영웅주의의 뜨거운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격동의 지난 5년간 년년이 온 나라를 들끓인 사변적순간들은 모두 상원과 잇닿아있다고 하시면서 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며 조선로동계급의 힘과 사회주의의 전진기상을 과시하고있는 기업소의 전체 로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를 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