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당대회와 당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탄부들의 증산열기가 더욱 고조되는 속에 석탄생산실적이 나날이 뛰여오르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새 기준, 새 기록창조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 매일 수백t의 석탄을 더 캐내고있다.
온성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고 설비들의 성능갱신과 운반선로관리에 힘을 넣어 실적을 올리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여러 탄전에서도 대중운동을 전개하여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