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5기 제5차회의가 6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부의장들,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 국장들과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맞으며 제25기사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첫째 의안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높은 애국적열의와 사업성과로 맞이할데 대하여》에 대한 보고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이 하였다.
보고자는 총련은 제26차 전체대회를 앞두고 애국애족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분회를 활성화하여 광범한 동포들을 총련사업의 주인으로 적극 내세우며 계층별단체들은 자기 특성에 맞게 대중운동을 공세적으로 벌릴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총련일군들이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기본사상,기본정신을 깊이 새기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총련사업에 철저히 구현하여 제26차 전체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사업성과로 맞이하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둘째 의안 《총련 제26차 전체대회를 소집할데 대하여》에 대한 보고를 남승우부의장이 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