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 KOREA NEWS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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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갱신:2026.03.23
문화・체육

평안북도,남포시에서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와 남포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이 각각 진행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국권수호,인민사수의 전초에서 청춘도 생명도 바쳐갈 졸업반학생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반영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속에 행복만을 받아안으며 성장한 나날들을 한생의 소중한 추억으로 새겨안고 조국보위초소에 탄원하여 청춘시절을 빛내여갈 지향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졸업반학생들의 대합창공연무대에 나선 해외군사작전 참전군인들의 어머니들은 전투원들을 영웅중의 영웅으로 시대의 절정에 내세워준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모든 졸업반학생들이 우리의 국기를 틀어쥐고 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사수해갈것을 당부하였다.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전화의 영웅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을 이어갈 계승자들의 기개를 과시하였다.

평안북도와 남포시안의 일군들,청년동맹일군들이 학생소년들과 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조국보위초소에 탄원한 졸업반학생들을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