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조국보위초소로 탄원하였다.
해주시의 졸업반학생들은 사랑하는 조국을 수호해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최전방초소들에 세워줄것을 청원하였다.
배천군과 강령군의 졸업반학생들도 총잡은 병사가 될것을 결의해나섰다.
연안군,옹진군,안악군 등의 졸업반학생들은 정다운 모교와 고향의 당부를 잊지 않고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을 지켜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해당 지역들에서 진행된 축하모임들에서 발언자들은 모든 졸업반학생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참된 군인이 될것을 당부하였다.
전승세대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혁명의 전취물을 무장으로 보위해갈 결의를 피력하는 졸업반학생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조국보위초소로 탄원한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공연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