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기계부속품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시에서는 일군들을 담당단위들에 파견하여 부속품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생산공정의 갱신과 기술자,기능공들의 실무능력을 높여주는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개성시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제품생산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는 능률적인 기계설비를 자체의 기술력량으로 제작완성한데 이어 구상흑연주철에 의한 생산체계확립을 마감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개성농기구공장에서 용선로의 기술개조를 진행하여 각종 농기구의 생산량을 늘이고있다.
개풍구역에서는 농기계들의 수리정비에 필요한 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는것과 함께 기술자,기능공들의 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학습에도 품을 들이고있다.
시에서는 영양모내는기계,벼종합수확기 등의 농기계들을 확보하고 예비부속품들을 장만하는 사업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