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양묘장에서 나무모들의 생물학적특성에 맞게 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봄철나무심기에 필요한 수백만그루의 나무모를 확보하였다.
창성이깔나무,잣나무를 비롯하여 수종이 좋은 나무모종자들을 마련한 양묘장에서는 해당 수종들의 특성에 따르는 온습도보장을 과학기술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종업원들은 아미노산미량원소복합비료,탄산화자급비료 등을 자체로 생산도입하고 병해충피해방지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실리있는 관수방법을 받아들여 나무모들의 사름률을 높이고있다.
여러가지 미생물비료를 리용하여 토지를 개량하고 지력을 제고함으로써 지방공업공장 원료림조성에 필요한 나무모들을 층하없이 키워내고있다.
종업원들은 빨리 자라고 관상적가치가 큰 금잎수삼나무,적단풍나무,자주잎추리나무 등을 지역의 기후풍토에 순화시키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끝)